해외여행 공항 완전 정복, 필수 영어 안내판 용어 모음

해외여행 공항 완전정복 필수 영어 안내판 용어 모음

해외 여행을 떠나는 것은 흥미롭고 설레는 일입니다. 하지만 언어 장벽 때문에 공항에서 길을 잃거나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 여행자라면 공항의 영어 안내판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외국 공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요 영어 안내판 용어들을 딱 10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공항에서도 자신감 있게 이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Baggage Claim (수하물 찾는 곳)

설명: 비행기에서 내린 후, 자신의 짐을 찾기 위해 가는 곳입니다.

팁: 보통 벨트 컨베이어 위로 짐이 나옵니다. 자신이 탄 항공편 번호를 확인하세요.


2. Check-in Counter (체크인 카운터)

설명: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가야 할 곳입니다. 여기서 탑승권을 받고 짐을 부칩니다.

팁: 항공사마다 카운터가 다르니, 표지판을 잘 보고 찾아가세요. 가장 먼저 들리는 곳인 만큼 이것부터 해야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시작이 제일 중요!) 혹시 체크인 카운터보다 공항의 인포메이션 안내원을 먼저 보신다면 물어보세요. 편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3. Gate (탑승구)

설명: 비행기를 타기 위해 대기하는 곳입니다. 탑승권에 적힌 번호를 확인해 자신이 가야 할 탑승구를 찾습니다.

팁: 탑승구는 비행기 출발 전에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전광판을 확인하세요.


4. Security Check (보안 검색)

설명: 비행기 탑승 전, 개인 소지품을 검사 받는 곳입니다.

팁: 액체류는 100ml 이하의 용기에 담아 투명한 비닐백에 넣어야 합니다. 


5. Customs (세관)

설명: 해외에서 입국할 때 세관 신고를 하는 곳입니다.

팁: 신고할 물품이 있는 경우, 반드시 빨간색 라인을 통해 신고하세요.


6. Immigration (출입국 심사)

설명: 해외 입국 시 여권과 비자를 확인 받는 곳입니다.

팁: 줄이 길 수 있으니 여유 시간을 가지고 이동하세요. (줄 서는 거, 못 견디는 저, 개인적으로 가장 답답한 곳)


7. Transfer/Transit (환승)

설명: 다른 항공편으로 갈아타기 위해 이동하는 곳입니다.

팁: 환승 시간이 충분한지 미리 확인하세요.


8. Departure (출발) & Arrival (도착)

설명: 출발은 비행기가 출발하는 곳, 도착은 비행기가 도착하는 곳입니다.

팁: 전광판에서 출발과 도착 시간을 항상 확인하세요.


9. Lounge (라운지)

설명: 비행기 탑승 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로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이나 특정 회원들에게 제공됩니다.

팁: 항공사마다 라운지 이용 조건이 다르니, 사전에 확인하세요. (입장이 안될수도...)


10. Information Desk (안내 데스크)

설명: 공항에서 궁금한 점이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는 곳입니다.

팁: 영어가 어려울 경우, 번역 앱을 사용하거나 공항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이 글이 유용했다면, 카톡 공유하기를 통해 저장해 놓으시면 여행 시에 참고하시기 좋습니다! 미리 공부를 해도 가끔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죠.)


해외 공항에서 영어 안내판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용어들을 미리 숙지하고 공항에서 활용해 보세요. 조금만 준비하면 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가 어려워도 두려워하지 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익혀가며 여행을 즐기세요!


바로가기 링크: 인천공항 스마트 패스 발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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